3살 아이 세탁기" 넣고 "술" 먹인 "계부, 항소심서 "징역" 1년 8개월 실형

박주성 대기자 | 기사입력 2026/05/07 [14:22]

3살 아이 세탁기" 넣고 "술" 먹인 "계부, 항소심서 "징역" 1년 8개월 실형

박주성 대기자 | 입력 : 2026/05/07 [14:22]

법원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국검경 신문 박주성 대표 기자 ] 계부가 3살 아이 세탁기에 넣고 "술" 먹인 사건. 항소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3살 아이 세탁기에 넣고 "술" 계부가 먹인 사건.  , 항소심서 "징역" 1년 8개월 실형...

6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3형사부 김일수 부장판사 는 아동복지법 위반(상습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세 살배기 의붓아들을 세탁기에 넣어 돌리고 강제로 술을 마시게 하는 등 잔혹한 학대를 일삼은 40대 계부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 ​ ​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