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원지검장 홍승욱 "박상용 검사 표적 수사 주장 사실과 달라..일침 ...대검 감찰위원회는 박상용 검사에 대해 공정한 판단을 내려달라.주문..홍 전 지검장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당시 수사를 총괄했던 "책임자"는 "검사장"인 저였다”며 만약 수사 과정에 어떠한 흠결이 있다면. 그 책임은 수사팀의 일원인 "박상용 검사가 아니라" 당시 "검사장"인 저에게 "엄중히 물어달라"고 적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지휘했던 홍승욱 전 수원지검장.뉴스1. -국검경 신문-
홍승욱 전 수원지검장 "박상용 검사 표적 수사 주장 사실과 달라..일침
대검 감찰위원회는 박상용 검사에 대해 공정한 판단을 내려달라”고 요청. 홍승욱 전 수원지검장 "박상용 검사, 영장 유출 수사하다 쌍방울 대북송금 주임검사 맡아…표적 수사 주장 사실과 달라..
그는 먼저 쌍방울 수사가 ‘표적 수사’라는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 홍 전 지검장은 변호사비 대납 의혹 수사는 2021년 10월 외부 고발로 시작됐고, 선거법 위반 공소시효를 3개월 앞두고 사건 처리를 위해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했다.며 검찰이 처음부터 특정인을 표적으로 삼아 "수사를 기획" 했다는 주장은 객관적 "사실관계와 다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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