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광역단체장 및 기초단체장 초박빙 지역
6.3 지방선거는 서울, 부산 등 핵심 격전지에서 여야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급격히 좁혀지며 초박빙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보수 및 진영별 결집이 거세지면서 오차범위 내 승부가 펼쳐지는 주요 지역 후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특별시장: 정원오 후보(더불어민주당)와 오세훈 후보(국민의힘)가 일부 조사에서 0.1%p 차이를 기록하는 등 초접전 양상
부산광역시장 전재수 후보(더불어민주당)와 박형준 후보(국민의힘)가 2~3%p 내외의 치열한 접전 중
대구광역시장 김부겸 후보(더불어민주당)와 추경호 후보(국민의힘)가 1%p 차이를 보이며 박빙
경남도지사 김경수 후보(더불어민주당)와 박완수 후보(국민의힘)가 0.5%p~0.8%p 차이로 오차범위 내 혼전
대전 서구청장 전문학 후보(더불어민주당) 40.6% vs 서철모 후보(국민의힘) 39.8%로 0.8%p 차 초접전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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